워드웨이의 차별화된 마케팅 플랜에 맞추어 출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홍보 작업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순위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서점 매대 진열
홍보용 POP & 상세페이지 작성
저자 소개
1. 기획 과정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는 정신의학과 전문의이신 황희성 저자님의 오랜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완성된 원고가 없었기에 저자님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치며 함께 원고를 완성해나갔습니다.
과정에서 저자님께서 강조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찾아내고, 이를 완성된 책 안에 담아내고자 많은 윤문과 각색 과정을 거쳤습니다. 특히나 저자님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함께 ADHD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함께 담겨 있는 만큼, 가볍지 않으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랬기에 완성된 원고가 나왔을 때, 저자와 독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 제작 과정
제작 과정에 있어서 워드웨이는 독자의 손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한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직접 감리를 나가 인쇄 품질을 살펴보고, 표지의 색감과 광택 등이 최초 기획된 대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종이 역시도 책의 전체적인 두깨감과 원고를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워드웨이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나온 책은 엷은 터키옥색에 베이지색 바탕을 이룰 수 있었고, 4도 인쇄를 통해 내지의 일러스트 역시 컬러감 있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3. 출간 후 후속 마케팅
출간 이후까지도 섬세하게 책임지는 워드웨이 답게,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 출간 이후에도 책이 더 빛날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해 100곳 이상의 온라인 서점에 등재된 것은 물론,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가 ‘ADHD’라는 키워드에 보다 잘 노출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에 릴리즈하여 도서를 소개하는 2건의 기사가 송출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워드웨이의 노력을 증명하듯,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는 네이버에 ‘ADHD 책’ 키워드로 최상단에 노출되고 있으며, 영풍문고와 네이버 도서에 베스트셀러로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
인플루언서 서평
기사 송출
4. 도서 소개
책 소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흔히 ADHD로 명명되는 장애는 1980년 DSM-III에 정식으로 용어가 등재되면서 그간 성격장애로 치부되었던 많은 증상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2000년대 이후부터 급격히 발달한 뇌과학의 공헌으로 지금까지 일부 아동에게 국한되었던 ADHD가 본질적으로 뇌의 이상에 의한 것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여러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의 약 6.76%가 겪는다는 ADHD 증상이 인식 부족과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거의 진단으로까지 이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국내 성인 ADHD 치료율은 2017년 기준으로 0.7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에서 성인 ADHD를 진단하고 치료로 이어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서적의 필요성이 더 없이 강조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과 일본 등 여러 선진국에서 성인 ADHD를 소개하는 개론서들이 나와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출판과 저작활동이 미약한 편이다.
이번 황희성 원장의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는 의사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재구성된 성인 ADHD 대중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그에 따르면 성인 ADHD는 위기이자 기회다. 내 발목을 잡는 부비트랩이면서 동시에 무한한 열정과 창의적 에너지의 보고다. 저자는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를 통해 독자 스스로 삶의 질을 개선하고, 평생 단점으로 여겼던 부분들을 장점으로 바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