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포인트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는 워드웨이에서 출간 기획 컨설팅과 출간 마케팅을 진행한 도서임을 밝힙니다. (직접 출판 X)
KBS<아침마당> 출연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주세요』는 KBS <아침마당>(부산)에 소개되었습니다. 독서의 계절, 저자 특강 ‘잘 죽기 위한 부탁’으로 김은혜 작가님이 직접 출연했습니다(2022. 11. 18. 721회).
SBSbiz <빅퀘스천> 출연
‘암 환자 500명 진료하며 깨달은 죽음을 대하는 자세’라는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 에 출연했습니다(2022.08.11. 빅퀘스천 14회).
조선일보 지면 노출
2022년 06월 20일자 지면에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주세요』가 노출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 <에세이 분야> 주간 베스트
네이버 책 베스트 셀러 선정
교보문고 <시/에세이> 분야 베스트 46위
온라인 4대 서점 입점
영풍문고 배너 노출
도서 소개서 작성
워드웨이는 수 많은 도서들 중에서도 저자의 책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도서 소개서>를 작성하여 홍보에 활용합니다.
책 내용을 보기 좋게 요약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이미지와 요약, 카피 등으로, 다양한 제안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한 인플루언서, 도서 관계자 등 홍보의 핵심을 맡고 있는 인원에게 책의 내용을 가장 간략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오프라인 서점 매대 진열
홍보용 POP & 상세페이지 작성
저자 소개
1. 기획 과정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는 암병동에서 500명이 넘는 암환자를 돌보며 느꼈던 삶과 죽음에 대한 저자의 시각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저자께서는 죽음을 문턱에 둔 수많은 환자들을 돌보며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책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고 전달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자의 생명과 그 끝을 다루는 이야기인 만큼, 기획 과정에서부터 엄숙한 마음으로 원고를 다뤘습니다. 저자의 경험이 생생하면서도 지나치게 감상적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획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원고가 탄생하였습니다. 여기에 워드웨이의 마케팅 실력이 더해져,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는 유명 북튜버와 인플루언서가 다룰 정도로 화재가 되었고, 방송 출연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2. 제작 과정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는 의사가 입원실 창문을 통해 환자의 빈 침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책 표지에 담았습니다. 한 생명이 떠난 빈자리를 바라보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과 임무를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하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책은 하드커버를 적용하여 에세이면서도 너무 가벼워보이지 않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북커버와 표지를 분리하여 입체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3. 출간 후 후속 마케팅
워드웨이는 출간 이후에도 도서의 판매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는 출간 이후에도 적극적인 후속 마케팅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해 100곳 이상의 온라인 서점에 등재된 것은 물론,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가 보다 잘 노출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에 릴리즈하여 도서를 소개하는 13건의 기사가 송출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워드웨이는 해당 도서로 2022 국제도서전에 참여하였으며, 페이스북과 카카오페이지에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전자책을 제작하여 밀리의 서재에 노출한 결과 에세이 분야 주간 베스트에 진입하기도 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
인플루언서 서평
인스타그램 인스타툰
8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w_sosothink와 인스타툰 협업을 진행해 책을 알렸습니다.
유튜브 북리뷰
퍼포먼스 마케팅
온라인 기사 송출
2022 국제도서전 참가
워드웨이는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 단 한 권의 도서를 들고 2022 국제도서전에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한 권의 책이라도, 워드웨이는 가능성을 보았고 결과적으로 다양한 독자에게 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자책 제작
4. 도서 소개
책 소개
“보호자 없음. 시도 가능한 항암치료 없음. 본인에게 설명함.”
4차 병원,
더 이상의 치료 방법이 없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실제로 4차 병원이라는 단어는 없는 단어지만, 한방 암센터에서 말기 암 환자를 보는 한의사들은 스스로를 그렇게 부릅니다.
환자들은 동네에 있는 1차 의원부터 대학병원 같은 3차 병원까지 다 돌고 나서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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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죽음 앞에 초연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모두에게 기적이 일어나면 좋으련만, 그것이 어렵다는 것을 아는 암 환자나 한의사 모두 마음이 무겁습니다.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 주세요』 는 억울하고 외로운 싸움을 해나가는 말기 암 환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말기 암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던 절망, 삶의 끝자락에서의 인생에 대한 회고, 그리고 두려움 속에서도 웃고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그 모습들이 세상에서 흩어지지 않도록 기억하는 한 의료진의 이야기입니다.
상세페이지
프리미엄 출판, 워드웨이
- 100% 서점 매대 진열 보장
- 1,000개 이상 서점과 거래
- 네이버, 카카오 메인에 도서 홍보
- 유튜버, 언론 협업 제안
- 도서관 B2B 영업
- 전문가의 출판 컨설팅
책을 너머 작품을 만듭니다.
